[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상임 선대위원장에 박지원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를 공동 선임했다.
안 후보측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박지원, 손학규를 비롯 천정배 전 대표, 주승용 원내대표, 천근아 연세대의대 교수, 김진화 비트코인 한국거래소 코빗 이사 등 6인을 선임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추가적으로 정동용, 박주선 의원도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국회방송
총괄선거대책본부장에 장병완 의원, 부본부장에 김성식 의원, 종합상황실장에 김광수 의원, 수석 부실장에 홍승태 전 당무혁신기획단장을 선임했다.
선대위 수석대변인에 손금주 의원, 대변인에 김유정·김경록·김재두, 정책대변인에 김근식 경남대 교수를 선임했다.
비서실장은 최경한 의원이 맡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