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본인만의 특별한 체중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해 8월 파인애플TV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박형식이 체중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사진=MK 스포츠 DB.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배가 항상 고프지만 최소한으로 음식 섭취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드라마 '상류사회' 촬영 당시 삼시세끼를 닭 가슴살과 샐러드만 먹었다"며 "동시에 매일매일 헬스를 했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다이어트를) 해보니까 다이어트는 나랑 맞지 않는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끝으로 그는 "먹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며 "그래서 이제는 작품하기 전에만 다이어트에 몰두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형식은 12일 UAA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송혜교, 유아인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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