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석희(61) JTBC 보도 부문 사장이 사회자로 나선 토론이 큰 반향을 불러왔다.
JTBC는 25일 한국정치학회·중앙일보와 공동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를 초청한 토론회를 방영했다. 지상파가 아닌 매체로 방송된 첫 대선 토론임에도 종합편성채널 역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미디어리서치가 공개한 유료방송 가입자 시청률에서 토론 1부 15.457%, 2부 15.961% 모두 종편 1위를 넘어섰다. 이전 기록도 JTBC가 보유했다.
손석희 사장이 사회자로 진행한 대선 토론이 종편 역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사진=손석희 사장 SNS 공식계정
동 시간대 지상파 포함 시청률 정상에도 올랐다. 방송 3사가 중계한 이번 대선 토론 수치와 비교해도 합산이 아닌 채널 단독으로는 JTBC를 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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