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유이는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6’에서 ‘365일 컴퓨터그래픽(CG) 몸매를 장착한 스타’ 5위에 랭크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화면 속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 걷기나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몸매를 단련했다”고 전하며 운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어 본인만의 특별한 비법으로는 “매일 물 500mL를 4통 이상 총 2L를 마셨다. 물만 마시면 비려서 우엉차를 함게 마셨다”고 전했다.
또한 "밀가루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촬영할 때는 밀가루를 잘 먹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유이는 본인의 SNS에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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