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이 싸이 효과를 누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아는형님’은 정규 8집을 발매하고 컴백한 싸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겨땀’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싸이는 신나는 무대를 선보인 뒤 5인치 공식 기록을 인정받았다. 김희철은 “겨터파크 개장”이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사진=‘아는형님’ 캡쳐 싸이는 데뷔 당시 매니저로 오해 받은 사연, PR을 위해 예능국 복도에서 춤을 춘 사연 등을 고백하기도 했다.
싸이의 출연과 함께 시청률도 껑충 뛰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아는형님’의 시청률은 6.99%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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