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선 클러버들의 성지 이비자 섬으로 떠나는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수홍은 절친 김규택, 돈스파이크와 함께 현지 민박부터 맛집까지 직접 계획을 짠 뒤, 스페인으로 떠났다.
들떠있는 박수홍에 어머니는 “쟤가 큰일 나려고 저런다”며 “생각해 보니 수홍이가 어릴 때 일만 하느라 제대로 놀지 못해서 그러는 것 같다. 그 때 놀았으면 지금 안 이럴텐데”하며 걱정했다. 신동엽은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떠난 것이다. 전 세계 제일 잘 노는 젊은이들이 모인 곳이다”고 부러워했다.
박수홍 이비자.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캡처
어머니들은 이비자 클럽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는 ‘누드비치’와 ‘거품파티’에 대해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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