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구새봄(30) 스포츠 아나운서와 김종규(26)가 이미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농구 관계자는 30일 “구새봄 아나운서와 김종규가 열애한 것은 맞지만 두 달 전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농구 현장에서 인연을 맺어 사랑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구새봄 아나운서는 2014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데뷔해 메이저리그 투나잇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열애설이 불거진 날 2015시즌을 끝으로 퇴사한 사실도 알려졌다.
김종규는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으로, 경희대 졸업 후 2013-14시즌 프로에 데뷔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농구국가대표로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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