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뿐만 아니라 국적을 불문하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많다. 제일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단 하나. 감사하다는 말”이라고 전했다.
서하준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를 항해한 선함위의 선원들은 그 어느 배의 선원들보다 단단하고 굳건하다더라. 요즘 잘 지내고 있다. 이 순간순간을 가슴에 새기며 배움의 시간을 가지고 있고. 여러분의 자리의 큰 의미를 또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 사랑하는 제 가족들도 돌보고, 여유도 즐기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서하준이 SNS에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서하준은 2016년 11월 6일 종영한 MBC 드라마 ‘옥중화’를 마지막으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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