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64) 제19대 대통령은 7일 서울 용산소방서를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했다.
영화배우 유지태도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였다. 2000년 영화 ‘리베라 메’에서 소방관 김현태를 연기한 바 있다.
김효진 남편 유지태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용산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김효진 SNS
이러한 인연으로 유지태는 일명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 통과를 촉구하는 캠페인 ‘소방관 GO 챌린지’에도 참가했다.
김효진은 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문재인 대통령님을 만나고 온 남편. 아이들과 소방체험도 하고 대통령님과 소방관님들의 처우 개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해요”라며 “가문의 영광이다. 보는 내가 다 떨리고 설렜다. 우리 대통령 그리고 남편 최고”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