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크라임씬3 홍진호가 명탐정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은 과학고 살인사건을 다뤘다. 크라임씬2 우승자인 홍진호는 크라임씬3에 김지훈을 대신해 출연했다. 홍진호가 맡은 역할은 탐정이었다.
지난주 캠핑장 살인사건의 15년 전 이야기로 크라임씬 최초 연쇄살인이다. 3명의 여학생이 전교 1등이 된 뒤 죽었다. 각각 옥상, 화장실, 과학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자살로 추정됐다.
크라임씬3 홍진호
홍진호는 뛰어난 감을 바탕으로 추리를 시작했다. 부정확한 발음과 새가슴으로 놀림을 받기도 했지만 그의 촉은 정확했다. 1,2차 투표에서 모두 진범을 맞히며 상금 200만원을 획득했다.
한편, 홍진호가 돌아온 크라임씬3의 시청률은 1.583%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0.046%가 소폭 상승했다. 홍진호는 크라임씬3 마지막 회까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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