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밤의 세계’ 출간…수익금 전액 기부 ‘훈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진이 어린이 동화책 ‘밤의 세계’를 번역 출간했다.

유진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번역자로 ‘밤의 세계’ 출간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번역뿐 아니라 영상동화책의 내래이션까지 맡았다.

‘밤의 세계’는 모디캐이 저스타인이 집필한 그림동화책으로 모두가 잠든 깊은 밤과 신비한 밤의 세계로 떠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진.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진.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진은 ‘밤의 세계’ 출간 관련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유진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세상 모든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길에 작은 응원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유진이 번역 출간한 ’밤의 세계’는 전국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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