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임슬옹이 의무경찰에 지원했지만 또 다시 탈락했다.
30일 의무경찰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은 제 354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에서 특기병 악대 소속으로 지원해 중간 합격자까지 포함됐지만, 끝내 이날 발표된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임슬옹이 지원한 악대는 최근 대마초 혐의로 논란을 빚은 그룹 빅뱅 멤버 탑이 복무했다가 직위해제 당한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소속 경찰악대로 알려졌다.
임슬옹이 또 다시 의무경찰에 탈락했다. 사진=MBN스타 DB. 앞서 임슬옹은 올해 349차 선발시험에도 지원했지만 아깝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임슬옹은 1987년 5월 11일 생으로 올해 30살이 됐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 20일 4번째 싱글 ‘너야’를 발표했으며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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