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 아이돌 멤버들의 엄청난 주량’ 이라는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래, 춤, 연기를 잘하는 것으로 모자라 술까지 잘 마시는 아이돌 멤버들을 알아보자.
▶ 샤이니 온유
사진=온유 인스타그램
‘아이돌계의 지상렬’이라는 그룹 샤이니의 온유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소주로 최고 5병반까지 마셔봤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 세븐틴 에스쿱스
사진=세븐틴 공식 트위터
최근 ‘울고 싶지 않아’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 그는 “주량이 얼마냐”는 팬의 질문에 “평소에는 기본으로 소주 3~4병을 마신다. 기분이 좋은 날에는 6~7병까지 가능하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인피니트 호야
사진=호야 인스타그램
춤뿐만 아니라 보컬, 랩, 연기 등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그룹 인피니트의 호야는 과거 라디오에 출연해 “취한 적이 많이 없어 정확한 주량을 모른다. 한 번은 술을 마시다 기억이 끊겼다. 같이 계시던 분에 의하면 그날 소주 15병 이상을 마셨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술을 마실 때 물을 많이 마셔서 안 취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빅스 홍빈
사진=홍빈 인스타그램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대학교 선배’ 이미지를 풍기는 그룹 빅스의 홍빈. 그는 “취해본 적이 없어 주량을 몰라 끝도 없이 마실 수 있다”고 전했다.
▶비투비 임현식
사진=임현식 인스타그램
작곡, 작사, 보컬, 랩실력까지 남다른 음악성을 자랑하는 ‘비글돌’ 비투비의 임현식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그룹 내의 독보적인 주량을 자랑했다. 중국술을 좋아한다는 그는 국산술로 취한 적이 없어 주량을 측정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틴탑 천지
사진=천지 인스타그램
뛰어난 칼군무를 자랑하는 그룹 틴탑의 천지는 식사를 할 때도 반주를 즐길 정도의 독보적인 주량을 자랑한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소주로 10병까지 먹어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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