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남규리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8일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고싶다 거리”라는 말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 남규리는 홍콩에서의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남규리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특히 특유의 하얀피부와 큰 눈망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를 본 팬들은 “정녕 사람인가”, “어떻게 10년 전이랑 똑같지”, “진짜 한결같이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SBS 플러스 ‘스타그램’에 출연해 다양한 뷰티팁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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