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디오스타’ 최민수가 머리를 깎은 이유를 설명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535회에는 배우 최민수, 조태관, 이소연, 황승언이 출연했다.
이날 긴 헤어스타일에서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한 최민수는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최민수는 "입금되자마자 깎았다"라며, MBC 새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를 언급해 폭소케 했다.
이어 최민수는 "6년 만에 깎은 것"이라고 대답했고, 아내의 반응에 대해서 "돈 들어오니까"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최민수 이발의 의미. 사진=MBC 라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