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강남과 열애설 슬퍼…연인 생기면 말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유이♥강남 열애설이 부인됐다.

유이(29·열음엔터테인먼트)는 14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강남(30·RD엔터테인먼트/위드메이)과의 열애설에 대한 글을 올렸다. 이하 전문.

KBS2TV 수목드라마 맨홀 촬영 중 갑작스러운 전화에 너무 당황스럽네요.

유이♥강남 열애설이 부인됐다.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이.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유이♥강남 열애설이 부인됐다.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이.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 같이 편하게 만난 적은 있습니다.

근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진짜 뭔가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하겠습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