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돌학교’ 출연자의 비현실적인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자인 조영주는 박선에게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박선은 “163cm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몸무게 물어봐도 되냐”고 하자 그는 “37kg다”라고 대답해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아이돌학교" 박선이 화제다. 사진=Mnet "아이돌학교" 방송 캡처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163cm에 37kg라고? 이건 너무 비현실적이다”, “걸그룹 몸무게가 심각한 상태인 것 같다”, “저 몸무게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 “안쓰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아이돌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