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효가 JYP 입사 12주년을 맞았다.
15일 오후 그룹 트와이스 지효는 공식 SNS 계정에 “오늘 JYP 입사 12주년 입니당. 크크크크 시간 빠르구만. 10주년 기념 셀카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큰 눈을 자랑하며 한층 아름다워진 미소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효는 2005년 7월 15일 JYP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팀내 최장기간인 10년 3개월의 연습생활을 거친 멤버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지금 21살인데 12년 전에 회사에 들어왔다니…JYP에서 상 줘야할 듯”, “데뷔해줘서 고마워”, “고생 많았다”, “입사 12주년 축하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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