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옛 남친 전 애인이 톱스타…넘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희진(34·럭키컴퍼니)이 의욕적으로 연예계 생활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MBC 예능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19일 방송분에서 장희진은 장기연애한 일반인 남자친구의 전 연인이 톱스타였다고 공개했다.

상황 자체로도 경쟁심이 들만하지만, 한층 투쟁심을 불태운 계기가 있었음도 말했다. 애인의 형 결혼식에 갔다가 그 톱스타가 등장하여 장희진이 소외감을 제대로 느꼈던 것.

장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출연 모습.
장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출연 모습.
사람이 몰리다 보니 남자친구도 톱스타를 챙길 수밖에 없었고 급기야 장희진은 귀가도 혼자 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를 계기로 장희진은 그 톱스타를 뛰어넘겠다는 일념으로 연예인으로서 매진하게 됐다는 얘기다.

장희진은 3월 4일부터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주연 정해당을 연기하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