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희진이 김구라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장희진·김구라가 19일 MBC 예능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로서 예사롭지 않은 호감을 보였다.
장희진(34·럭키컴퍼니)은 “김구라(47·라인엔터테인먼트)의 팬이 될 것 같다”면서 “나쁜 남자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 바른생활 사나이가 이상형이 됐다. 김구라가 그럴듯하다”고 말했다.
장희진·김구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출연 모습 둘은 일명 ‘손가락 커플댄스’까지 선보이기도 했다. 장희진은 3월 4일부터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주연 정해당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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