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레시퐁 레오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012년 KBS Joy ‘엠블랙의 헬로 베이비’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레시퐁 레오의 근황이 화제다.
레시퐁 레오는 2008년 대한민국 국적의 어머니와 프랑스 국적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프랑스계-한국계 혼혈인 어린이 배우로 2009년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에도 출연했다. 그는 현재 어린이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MBC "보석비빕밥", KBS Joy "엠블랙의 헬로 베이비" 캡처 과거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바가지 머리로 인기를 끌었던 그는 현재 폭풍 성장한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레시퐁 레오 인스타그램 폭풍성장한 레시퐁 레오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충격이다”, “벌써 이렇게 컸어? 심장 저격이다”, “진짜 훈훈하다. 어머니 부럽다”, “오빠라고 불러도 되나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