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기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40)의 배틀 그라운드 방송에 엑소의 목소리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대도서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대도서관TV’에 ‘히트맨 미지의 새 타겟 암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팬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 영상 후반부인 4시간 10분쯤에는 백현의 목소리가, 4시간 12분쯤에는 수호와 세훈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사진=대도서관 유튜브 영상 캡쳐
자신의 방송에서 엑소 멤버들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엑소 팬들의 주장에 대도서관은 ‘대도서관 수다방] 이거 실화냐? 엑소(EXO)가 내 방송을 본다구요?!’라는 방송을 진행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대도서관은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