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고우리 열애설…고우리 팬들 “노룩패스 배우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고윤-고우리 열애설을 3일 접한 후자의 팬들이 전자의 부친 김무성(65·바른정당) 6선 국회의원을 풍자했다.

둘은 1988년생 동갑으로 소속사도 웰메이드 예당으로 같다. 매니지먼트 측은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는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고우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는 팬들이 “일단 노룩패스부터 배워야 할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고윤(본명 김종민)의 아버지 김무성 의원의 ‘노 룩 패스(No-Look Pass)’를 언급한 것이다.

고윤-고우리. 사진=MBN스타 옥영화/천정환 기자
고윤-고우리. 사진=MBN스타 옥영화/천정환 기자
김무성 의원은 5월 23일 김포공항 입국장에서 수행원을 보지도 않고 여행용 가방을 무심하게 밀어준 영상이 큰 논란이 됐다. 미국 5대 방송 중 하나인 ABC가 패러디하는 등 국제적인 화제였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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