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남주혁-이성경이 친구로 돌아갔다.
남주혁-이성경은 4월 24일 열애설 보도를 시인했다. 그러나 18일 결별설 기사를 소속사가 인정하며 117일(3개월26일) 만에 공개연애가 종료됐다.
탤런트 이전 모델을 할 때부터 친밀했던 남주혁-이성경은 2016~2017년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남녀 주연을 맡으면서 더욱 가까워져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MBC 연기대상에서 남주혁은 남자 신인상, 이성경은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남주혁은 7월 3일부터 방영 중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의 주인공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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