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필규 앵커가 '주말 뉴스룸' 진행자로 첫 인사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김필규 앵커가 ‘주말 뉴스룸’ 진행자로 시청자에게 인사했다.
이날 김필규 앵커는 뉴스가 시작되자 스튜디오에 나타나 선 상태로 주요 소식에 대한 브리핑을 전하며 “오늘 부터 JTBC 주말 뉴스룸을 진행하게 된 김필규 입니다. 주말에도 최선을 다할 것 약속드리면서, 한빛 4호기 원전에서 발견된 이물질 관련 단독 보도로 뉴스룸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첫 멘트를 전달했다.
사진=JTBC 뉴스룸 캡처
앞서 ‘팩트 체크’ 코너의 1대 팩트체커로 활약했던 김필규 앵커는 1년 동안 미국 연수를 마친 뒤 지난 7월 말 귀국한 바가 있다.
이어 뉴스룸 앵커 합류 소식이 전해진 후, 지난 16일 JTBC ‘소셜 라이브’를 통해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예고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