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오늘(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꽝손’ 유재석의 지긋지긋한 불운 탈출기가 그려진다.
이 날 방송분 촬영이 진행된 8월 14일은 마침 유재석의 생일로 유독 ‘복불복 미션’이 많았다. 최근 ‘꽝손’ 이광수보다 더한 ‘똥손’으로 불리는 유재석은 ‘복불복 미션’ 내내 잘못된 선택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유재석의 잘못된 선택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그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한 공식을 발견, 유재석에게 생일선물로 ‘꽝손 탈출 비법’을 알려주었다.
사진=SBS
멤버들로부터 비법을 전수받은 유재석은 이후 연속으로 좋은 결과를 선택하며 한순간 ‘꽝손’에서 ‘금손’으로 거듭나 촬영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본인이 가장 놀란 유재석은 소름 끼치는 이 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유재석의 ‘꽝손 탈출 비법’은 과연 무엇일지는 오늘(27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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