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황금알2’에서 탁석산이 그룹 워너원 멤버의 숫자를 재해석했다.
7일 오후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황금알2’에서는 패널들이 워너원에 대한 주제로 토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탁석산은 워너원에 대해 분석했다.
탁석산 사진=MBN ‘황금알 2’ 방송화면 캡처 임경순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와 워너원의 숫자에 대해 분석했다.
탁석산은 “101과 11명은 다시 시작한다는 뜻에 의미가 있다”며 기획자의 의도를 간파했다.
이어 탁석산은 “옛날에 정주영 씨가 북한 소떼 방북 때도 소가 1001마리를 몰고갔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만약 제작자가 방송을 보면 깜짝 놀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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