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라슈’ 백일섭, 졸혼 후 삶 “매일 혼술 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백일섭이 졸혼 후 일어난 자신의 삶에 대해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개먼드라마-파트라슈’ (이하 파트라슈)에서는 백일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일섭은 졸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무의미했다. 아무 생각없이 하루 종일 있는다”라고 말했다.

백일섭 사진=파트라슈 방송 캡처
백일섭 사진=파트라슈 방송 캡처
이어 “혼자서 술을 많이 마신다”고 털어놨다. 특히 백일섭은 최근 허리수수을 받은 후 약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