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개그맨 윤형빈과 로드FC 정문홍 대표가 오디션 심사 중 눈물을 흘렸다.
MBC ‘겁 없는 녀석들’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주 1차 오디션 도중 참가자의 사연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오디션 진행 중 한 도전자의 등장에 모든 방청객의 이목이 쏠렸고, 도전자의 사연에 현장의 모든 이들은 공감의 눈물을 흘렸다. 베일에 싸인 도전자의 사연은 10월로 예정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로드FC 제공
‘겁 없는 녀석들[ROAD to a dream]’은 로드FC가 제작하는 한국 첫 지상파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디션 최후의 1인에게는 우승 상금과 로드FC 프로 데뷔기회가 주어진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