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황혜영, 늦깎이 엄마 고충 “아이 고3되면 내 나이 환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싱글와이프’에 황혜영이 오키나와에서 절친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감행한다.

황혜영은 최근 떠난 ‘아내DAY'에서 웨딩플래너, 메이크업아티스트 친구들과 함께 100% 셀프 우정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들은 메이크업, 의상, 촬영 콘셉트까지 직접 준비해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후 이들은 석양이 지는 오키나와 바다를 배경으로 ‘웨딩’ ‘섹스 앤더 시티 ’등의 콘셉트 촬영을 소화하며 마치 소녀들처럼 웃으며 행복해했다.

황혜영 사진=SBS
황혜영 사진=SBS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남편 김경록은 결혼 후 오랜만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에 “정말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황혜영은 “아이들이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내 나이가 환갑”이라며 늦깎이 엄마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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