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아들’ 김종현, 오늘도 순수한 허당깨비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밤도깨비’ 뉴이스트 김종현이 순수한 허당깨비임을 인증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연출 이지선)에서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시간요괴로 등장해 강릉에 관한 퀴즈 타임을 가졌다. 뉴깨비로 합류한 배우 천정명과 멤버들은 퀴즈를 못 맞춘 사람에 물싸대기 내기를 걸었다.

퀴즈에 앞서 김종현은 자신감을 보였고, 장성규 아나운서도 “강릉의 아들이라고 들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밤도깨비’ 김종현 사진=‘밤도깨비’ 방송캡처
‘밤도깨비’ 김종현 사진=‘밤도깨비’ 방송캡처
첫 번째 문제는 강릉의 위인 ‘신사임당, 율곡 이이, 김시습, 허난설헌, 허균을 태어난 순서대로 5초 안에 말하기’였다. 이에 이수근이 “1분 줘도 어렵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전을 외친 김종현이 자신 있게 “율곡이이, 신사임당”이라고 운을 띄었다. 박성광과 이홍기가 다급히 “야”라고 부르며 “신사임당이 율곡이이의 어머님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종현은 부끄러운 듯 너털웃음을 지어 귀여운 허당매력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