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루(조성현 분)가 후배 그룹 워너원에 응원을 전했다.
이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착하고 예쁜 동생들”이라며 워너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검정 수트에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워너원 또한 검정 수트룩으로 댄디한 남성미와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루X워너원 사진=이루 인스타그램 이어 이루가 “잘되는 이유가 있는 아이들 신인상 축하한다”고 애정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이루님, 워너원 모두 축하해요”, “드디어 TV에서 오빠 볼 수 있네요”, “대박 잘생겼어요”, “축하합니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지난 20일 열린 ‘2017 제1회 소리바다 BEST K-MUSIC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 이루는 신한류 글로벌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워너원은 신한류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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