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슈트 입은 강다니엘-옹성우-백현 포착...‘시선강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마스터키’의 녹화 현장이 포착됐다.

4일 SBS '마스터키' 제작진은 프로그램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4일 첫방송되는 ‘마스터키’ 녹화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슈퍼주니어 헨리, EXO 백현,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조보아, B1A4 진영, 아스트로 차은우, 박성광, 강한나까지 총 12명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정장을 입고 레드 카펫 위에 서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스터키 사진=SBS
마스터키 사진=SBS
특히 블랙 턱시도를 입은 채 환하게 웃음 지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는 강다니엘, 옹성우, 백현, 헨리의 모습과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조보아와 강한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스터키’는 인기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버라이어티 쇼다. 상금 상자를 열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모습과 흥미진진한 게임이 결합된 콘셉트다.

또한 왓처(Watcher)가 되는 시청자의 참여로 프로그램이 완성되며, 이들의 선택으로 스타플레이어의 운명도 결정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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