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에서 스웨틀라나가 러시아에서의 그룹 엑소와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소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틀라나의 러시아 친구 3인방이 SM타운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러시아 친구 레기나는 들뜬 모습을 보였고, 이에 친구들은 “어린이날 선물 받는 기분이겠다”고 말했다.
‘어서와’ 스웨틀라나X레기나 사진=‘어서와 한국은’ 방송캡처 또한 스웨틀라나는 “러시아에서 엑소와 방탄소년단이 정말 인기가 많다”면서 “엑소의 러시아 팬이 10만 명이 넘는다”고 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SM타운을 방문한 레기나는 한류 가수들의 앨범과 사진을 구경하며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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