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모델 정혁 “여자? 패션 안 봐, 얼굴만 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예 모델 정혁이 여자를 판단하는 데 있어 패션보다 외모를 우선순위로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옷은 그냥 거들 뿐! 패.완.나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모델 송경아, 이혜정, 정혁, 웹툰작가 기안84의 후배 김충재가 출연했다.

비디오스타 정혁 사진="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정혁 사진="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날 박나래는 정혁에게 “작가가 MC들의 패션을 평가해 달라고 했다. 허나 거부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얼굴만 봐요, 패션 안 봐요’라고 했더라”라고 폭로하자 원성이 자자했다.

급기야 박나래는 “우리가 엉망진창이냐”라고 화를 냈다.

이에 정혁은 “여자 패션에 크게 관심이 없다. 그래서 평가를 하기 어렵다고 했을 뿐이다”라고 급히 해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