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팀 교통사고 발생..류화영 목격 `충격+오열`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매드독 팀의 막내 박재수가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매드독'에서는 팀의 막내 박재수가 보험사기를 조사하다 사고를 당한 가운데 이를 보게 된 류화영이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장하리(류화영)와 박무신(장혁진), 박재수는 한 조가 되어 교통사고 보험사기를 조사하게 되면서 치열한 접점이 그려졌다.

사진=매드독 캡처
사진=매드독 캡처
이에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쫓았고, 범인은 아내에게 수면제를 일부러 먹인 사실을 알아 채게 된다. 곧바로 박재수는 의심가는 범인을 쫓다 아찔한 추돌사고를 겪었고 이 또한 뒤를 쫓던 장하리는 현장에서 피를 흘리고 의식을 쓰러진 박재수를 보고 경악하며 "막내야!"라며 오열했다.



한편 이날 다행히 박재수는 생명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매드독의 팀장 최강우(유지태)는 이번 사고로 과거 아들과 아내를 잃었던 사고를 떠올리며 안타까운 모습이 함께 그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