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단발 청순미+반전 옆태·뒤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윤아 단발은 청순함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윤아는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단발로 등장하여 화제가 됐다.

BIFF 레드카펫에 선 윤아는 청순한 미소를 띠고 촬영에 응했다. 단발에 가렸으나 관능적인 옆·뒤태는 반전매력이라 하기에 충분했다.

사진설명
‘소녀시대’ 멤버로 2007년 데뷔한 윤아는 9월 8일 ‘바람이 불면 (When The Wind Blows)’이라는 솔로곡을 발표하고 9월 19일 종영된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2017년 활발한 개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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