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김민우가 부인상을 당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사인이 급성 대상포진이 아닌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밝혀졌다.
김민우 아내는 지난 7월,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사망했다. 김민우는 결혼 8년 만에 아내와 사별하게 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민우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아내가 급성 대상포진이 아닌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떠났다”고 언급했다.
1990년 혜성처럼 등장한 김민우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휴식 같은 친구’ 등의 히트곡을 연달아 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15년,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수입차 딜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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