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나영석 ‘강식당’은 강호동과 ‘신서유기’ 멤버들이 함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예고됐다.
tvN은 나영석 책임프로듀서가 ‘신서유기 외전’ 및 ‘강식당’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신서유기 외전’은 송민호 등 남성 4인조 그룹 ‘WINNER’가 함께하는 ‘꽃보다 청춘 위너편’이 된다. tvN으로 2017년 연말 첫 방송 예정.
사진 확대 나영석 ‘강식당’은 강호동과 ‘신서유기’ 멤버들이 함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예고됐다. ‘신서유기’ 시즌4 제작발표호에서 발언하는 나영석 책임프로듀서.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강식당은 신서유기 외전 다음으로 방송된다. 제작진은 “매니저도 안 믿을 정도로 모든 것을 의심한 위너를 데려가는 과정부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신서유기 외전’에 대해 말한 후 “‘강식당’ 역시 철저하게 준비해 신서유기 팬들에게 최고의 웃음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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