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정해인이 이종석이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정재찬(이종석 분)과 한우탁(정해인 분)이 조사실에서 만나 도학영(백성현 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찬은 “무슨 사이죠?”라고 물었다.
정해인 이종석 사진="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 캡처 이에 한우탁은 “1년 반 전까지 룸메이트 였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재찬은 “도학영이 범인이라고 생각했습니까?”라고 재차 물었고, 그는 “네, CCTV를 봤습니다. 다른 사람이 안 찍혔으니깐요”라고 말했다.
이후 정재찬의 계속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그러나 한우탁은 당황하지 않고 또렷하고 분명하게 이야기 했다. 특히 그는 “학영이가 그렸다는 증거가 있나요? 추측이죠. 추측은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바로 검사가 증명을 해야 되는 겁니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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