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부모가 된다.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임신 2개월 차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자현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며 “초기 단계인 만큼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보내주는 관심과 사랑 감사하다”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축복해 달라”고 덧붙였다.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에 출연 중이다.
▶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추자현 씨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추자현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 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현재 추자현 씨는 임신 2개월 차입니다. 추자현 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태아를 위해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항상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H엔터테인먼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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