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예림 ‘믹스나인’ 출연은 2011년 ‘슈퍼스타K3’ 이후 6년 만의 방송이다.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9일부터 방송하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손예림 등 여자연습생 11인이 출연한다”라고 공지했다. 해당 기획사에는 아이유와 지아, 피에스타 등이 속해있다.
이들 11명은 ‘페이브 걸스’로 불리며 2018년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손예림은 ‘슈퍼스타K’ 시즌3에서 이승철, 싸이 등 심사위원의 호평으로 주목을 받았다.
손예림 ‘믹스나인’ 출연은 2011년 ‘슈퍼스타K3’ 이후 6년 만의 방송이다. 사진=JTBC ‘믹스나인’ 예고영상 정지화면
‘페이브 걸스’에는 ‘K팝스타6’에서 화제가 된 이수민, ‘K팝스타2’와 ‘프로듀스101’로 얼굴을 알린 박소연 등도 있다.
‘믹스나인’은 YG 양현석 대표와 한동철 PD가 전국 연예기획사를 직접 찾아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포맷으로 구성된 새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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