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강문영이 김정균에게 호감을 표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이 김정균을 향해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문영은 김정균에 대해 “너무 재밌다. 아재개그 딱 내 취향이다”라며 “처음엔 ‘뭐야’ 싶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이후 김정균이 나타나자 강문영은 “더 멋있어지셨다. 지금 너무 좋다”며 “속이 넓을 것 같은 아저씨 느낌이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정균은 “떨림이 있다”면서도 “사실 어떤 여성도 편하지 않다. (이혼을) 한 번 당해보니까 어떤 여성분들도 편하지 않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