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먹방요정답게 한우데이를 홍보했다.
김민경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한우데이란다. 난 한우랑 사랑에 빠진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김민경은 가수 정이한의 솔로앨범 ‘36.5도’를 홍보하며 “정상적인 사람의 체온, 사랑을 하면 더 뜨거워진다는데…”라고 했다.
이어 “안 되겠다. 뜨거운 음식으로 온도를 높여야지”라며 “어쩔 수 없이 한우 먹고 뜨거워져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1일)은 ‘한우데이’로 지난 2008년 한우협회 등 관련 단체에서 명명해 이날 대형슈퍼마켓에서 한우 고기를 싸게 판다.
김민경은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서 개그맨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과 함께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요정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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