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JYP와 YG 연습생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전파를 탄다.
지난 10일 선 공개된 5회 예고편에는 ‘스트레이 키즈’ 연습실을 찾은 YG 양현석과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YG에서 온 일곱명의 연습생 중, SBS ‘K팝스타2’ 출신의 방예담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방예담 사진="스트레이키즈" 방송 캡처
이를 본 박진영은 “기를 죽이겠다고 에이스를...”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방예담은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인물이다. 당시 12살이었던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마이클 잭슨의 ‘블랙 오얼 화이트’ 등을 특유의 미성으로 소화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후 한 동안 그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이런 와중에 ‘스트레이 키즈’에서 JYP 연습생들과 대결하는 모습을 통해 대중들과 만난다. 과연 방예담이 ‘K팝스타2’ 우 얼마나 성장했는지 궁금증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