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핀란드인 페트리가 이탈리아 사람 같다고 평해 눈길을 모았다.
16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핀란드인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 3인방의 한국여행기가 처음 소개된 가운데 이날 페트리는 한국에 온지 3년 됐다며 핀란드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날 출연한 알베르토는 "차갑고 딱딱한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페트리를 보니 이탈리아 사람 같다. 처음 본 신아영에게 '너무 예쁘시네요'라고 말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페트리는 핀란드 사람들에 대해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포커페이스다"고 답하기도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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