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X데이지 “다이어트? 하루 한 끼 먹고 버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모랜드 낸시와 데이지가 걸그룹 고충을 밝혔다.

최근 두 사람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신인 걸그룹답게 풋풋함이 가득 깃든 답변들로 대화를 채워나갔다.

프리스틴, 위키미키와 함께 5세대 걸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는 소감을 묻자 두 사람은 “놀랍고 얼떨떨하다. 영광스러운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모모랜드 낸시X데이지 사진=BNT
모모랜드 낸시X데이지 사진=BNT
모모랜드는 최근 6편의 CF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차세대 광고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은 “꿈꾸고 있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엔 “몇일 전 행사를 하러 갔다가 처음으로 ‘떼창’을 경험했다. 진짜 신기하고 짜릿했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들은 걸그룹 고충에 대해 부족한 수면 시간을 꼽으며 “활동할 땐 많이 자면 3시간”이라며 하소연했다. 이어 데이지는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는데 “다이어트를 할 때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버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외모, 수식어, 목표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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