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태양, 씨엘, 오혁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일상을 담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 생활’ 첫 방송이 tvN 본방송 시청률 2위를 차지하며 좋은 출발을 했다.
‘그 녀석들의 이중 생활’ 사진=‘그 녀석들의 이중 생활’ 캡처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1월 23일 ‘그 녀석들의 이중 생활’ 시청률 (유료가입 가구)은 2.0%로 ‘슬기로운 감빵생활’ 5.1% 보다는 낮았지만 ‘인생술집’ 1.5% 보다는 0.5% 포인트 높았다.
첫 방송부터 기존의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 시청률을 앞지른 ‘그 녀석들의 이중 생활’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15분에 방송 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