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X박한별, ‘보그맘’ 마지막 촬영장서 찰칵 “실감이 안 나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최여진이 박한별과 ‘보그맘’ 마지막 촬영때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그맘과 함께 마지막 촬영 끝, 실감이 안 나네. 언빌리버블. 아쉽아쉽. 우쥬 시즌2 가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여진과 박한별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한별 최여진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박한별 최여진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한편 박한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혼인 신고를 마쳤고, 현재 임신 15주에 접어 들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촬영을 마친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을 언급하며 “배우로서 쉽게 해보지 못할 캐릭터라 너무 감사했고 너무 재밌었다. 비록 인간이 아닌 로봇이었지만 엄마 역할을 처음 해봤는데, 신기하게도 캐릭터가 현실이 되었어요! 현재 저는 곧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엄마! 보그맘이 진짜 맘이 되어가고 있답니다”라고 밝혔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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