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에이핑크 초롱, 집념의 불피우기.."오기가 생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에이핑크 초롱이 집념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불 피우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앞서 초롱이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불 피우기를 꼭 해보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정글의법칙 캡처
사진=정글의법칙 캡처
이에 초롱은 파이어 스틸을 사용해 불 피우기에 도전했지만 불을 쉽게 붙지 않았다. 하지만 초롱은 포기하지 않고 “오기가 생겼다”며 끈질기게 도전해 불씨를 살려냈다. 이에 초롱은 "불담당이 제일 힘든 거 같다. 눈물 날 것 같다”며 불 피우기 성공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